책 사고가 나면 회사에서 월급·휴가 삭감, 제작비 부담 등의 징계를 내린다고 합니다. 정당한 건가요?
징계·해고 사유에 열거되지 않은 이유로 징계나 해고 통지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사유로 징계 및 해고를 당할 수 있는 건가요?
해고, 권고사직, 자진퇴사의 차이점이 뭔가요?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권하면서 자진퇴사로 처리하려고 해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해고되면 퇴직금은 받을 수 없는 건가요?
갑자기 내일부터 회사에 나오지 말라고 합니다. 이직할 시간을 주지 않고 해고를 통보해도 되는 건가요?
최근에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사장이 저를 불러 이번 달까지만 나오고 정리하자고 하더군요. 해고 역시도 절차나 형식을 따라야 하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