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미만 출판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임금 세부 내역을 알고 싶은데, 회사에 임금명세서를 요구해도 될까요?
최저임금을 겨우 웃도는 수준의 연봉인데도 연장근로수당(혹은 연차휴가수당)이 이미 임금에 포함되어 있는 포괄임금입니다. 그냥 받아들일 수밖에 없나요?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대로 따라야 하나요?
야근을 밥 먹듯 하지만, 연장근로수당을 전혀 받지 못했어요. (혹은 주말에도 자주 출근하지만 휴일근무수당을 주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휴일근로에 대해 대체휴일만 지급되는데, 근로시간의 1.5배를 하지 않습니다.
매출 부진으로 수년째 연봉 동결이던 중, 며칠 전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연봉 삭감을 알려왔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임금이 몇 달째 체불되고 있습니다. (혹은 퇴사한 회사에서 밀린 임금을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받아낼 수 있을까요?
퇴직한 지 2주 이상 지났는데 아직 퇴직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근로조건이 너무 열악하여 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전 회사가 몇 개월째 국민건강보험과 고용보험을 미납했네요. 어떻게 해야 하죠?